mooha
THREE오늘의 세 가지 · iPhone

하루에 세 가지.
그것만 남긴다.

가장 중요한 일 세 가지를 적고, 하루 종일 위젯으로 마주하고, 해냈는지 남겨요. 그 기록이 쌓여 1년 뒤 오늘의 나와 만나요.

App Store에서 곧 만나요 무엇을 하나요

넷째 줄은 없어요.

할 일 앱은 목록이 끝없이 길어지고, 길어진 목록은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게 만들어요. THREE는 반대로 가요. 셋을 넘을 수 없어요. 고르는 일 자체가 하루를 정해요.

하나나 둘이어도 괜찮아요. 못 끝낸 일은 다음 날로 넘어가지 않아요. 할 일 목록이 아니라 기록이니까요.

위젯 · 잠금화면

앱을 열지 않아도 하루를 보낼 수 있게.

홈 화면과 잠금화면에서 남은 일을 보고 바로 체크해요. 하나 남으면 조용히 알려 줘요.

금요일
제안서 보내기
30분 걷기
10월 16일 금요일
저녁에 30분 걷기
이것만 하면 끝이에요

하는 것은 여섯 가지.

오늘의 세 가지

적고, 순서를 바꾸고, 체크해요. 짧은 햅틱과 은은한 취소선. 세 줄을 여는 데 15초면 돼요.

위젯

홈 화면 작은·중간 위젯과 잠금화면. 위젯에서 바로 체크하고, 남은 일만 보여요.

잠금화면 · 다이내믹 아일랜드

남은 첫 번째 일과 시작부터 마감까지 차오르는 막대.

기록

지난 날들의 세 가지를 달력 대신 조용한 목록으로. 처음 끝내는 건 보통 몇 시쯤인지도.

1년 전 오늘

작년 이날의 세 가지가 오늘 화면 아래에 흐리게 나타나요.

일의 시간과 알림

시작이나 마감을 정하면 그때 알려요. 아침에 한 번, 마무리할 때 한 번. 둘 다 켜야만 와요.

강조 색

색은 흑백과
잉크 한 방울.

만년필 잉크 결의 열 가지에서 하나를 골라요. 체크, 마지막 하나 문구, 위젯과 잠금화면이 함께 물들어요. 작은 글자로도 잘 읽히게 맞췄어요.

하지 않는 것.

무엇을 넣지 않을지가 THREE를 만들어요.

  • 넷째 항목
  • 하위 할 일
  • 태그
  • 우선순위 색
  • 자동 이월
  • 계정 · 로그인
  • 통계 차트
  • 스트릭
  • 광고
  • 데이터 수집

당신의 하루는
당신의 기기에만.

계정도 서버도 없어요. 적은 것은 iPhone 안에 저장되고, 원하면 내 iCloud로만 기기끼리 이어져요. mooha는 아무것도 보지 않고, 모으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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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 답하기

정말 세 개까지만 적을 수 있나요?

네. 넷째 줄은 없어요. 하나나 둘만 적어도 괜찮아요.

못 끝낸 일은 어떻게 되나요?

그날의 기록으로 남아요. 다음 날 ‘어제 못한 일 가져오기’를 한 번 누르면 빈 칸으로 가져올 수 있어요.

하루는 언제 바뀌나요?

기본은 새벽 4시예요. 늦게 자는 분의 새벽 1시는 아직 오늘이에요. 설정에서 바꿀 수 있어요.

여러 기기에서 쓸 수 있나요?

같은 Apple ID라면 iCloud로 이어져요. 설정에서 끌 수도 있어요.

어떤 언어를 지원하나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 스페인어예요.

값은 얼마인가요?

출시할 때 알려 드릴게요.